태양의 빛으로 대지를 기록했습니다. 시아노타입의 푸른 사색과 반다이크 브라운의 온기가 빚어낸 아날로그 풍경입니다. 빛과 물, 기다림으로 씻어낸 이 기록을 통해, 렌즈를 넘어 태양이 직접 써 내려간 자연의 본질과 마주하시길 바랍니다